일단 화산관에 와서 편지를 받고 빛바랜자들을 죽이다보면 이벤트가 발생한다 .
얘는 초반에 원탁에 있던 디아로스라는앤데 자기가 찾던 라니아가 화산관에 죽임을 당하자 복수를 위해 화산관에 왔다.
근데 왔다가 화산관 동료가 되더니 내가 의뢰를 수행하고오니 자기는 무능하다며 자책하더라
무언가 이벤트의 힌트를 주는
옆방에 가서 여기 굴러보면 길이 뚫려있다
안에 몹들이 좀 있는데 진행하다보면 축복이 나온다. 이문을 열고 진행하면 라이커드방까지 갈 수 있다.
이건 다른 문
쭉 진행하다보면 신의 살갗의 귀인이란 보스를 만날 수 있는데
이놈이 은근 까다롭게쌔다. 생긴건 파오훈데 존나 빠르고 데미지도 존나쌔다. 나는 레벨로 맞으면서 밀어서 딱히 조언해줄게없음
또 한참 가다보면 포탈이 하나 나오는데 이걸타면 라이커드를 만날 수 있다.
근데 이 시점에서 화산관에 한번 가보면
이년이 갑자기 자기 출생의 비밀을 궁금해한다. 얘는 사실 뱀이고 평상시에는 사람으로 둔갑 해 있는건데 신의 살갗의 귀인을 죽이고 나면 얻을 수 있는
뱀의 양막을 주면 얘는 지 출생의 비밀을 찾겟다면서 가출해버린다. 어디갓는지는 아직도 모르겟다..
j.k 롤링이 한국 아침 드라마를 좀 본것같다. 나는 본인도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안줬다.
복도 끝에가보면 갑자기 이새기가 나와서 라이커드를 죽여달라고 부탁한다.
거인 욤 전의 스톰룰러가 연상되는 연출이다. 그냥 강공을쓰면 사거리 긴 검기를 날린다. 데미지는 저정도.
스샷을 이거밖에 못찍엇다.. 내가 해본결과 1페이지나 2페이지나 둘다 머리에 경직치 비슷한게 있는것같다.
머리에 락온시키고 머리를 좀 때리면 기절을한다. 다른데 때리면 기절 잘 안걸린다. 머리때려야 쉽다.
죽이고오면 이런 헛소리를하면서 이제 화산관을 떠나겟다고 한다.
창알려준놈 있는데가면 감사 제스쳐를준다. 나머지 2명은 어디갓는지 나도 모르겠다.. 갤미어 화산을 돌아다녀봣는데 없더라.
이게 끝인줄 알았으나..
나간다고 하더만 라이커드 머리를 뜯어먹고 있다. 제정신 아닌거같아서 그냥 같이 보내줬다
갑자기 암령 난입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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