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유사 무명왕 코스로 즐겁게 불투 돌리는데 달인 코스를 만남. 접근하면 당연스럽게 검창을 휘두를줄 알고 상대가 패링을 시도했지만 졸렬하게 벼락말뚝을 박아줘서 석별이 터짐. 마무리는 깔끔하게 교회를 지키는 칼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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