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화톳불에 장작의 왕들을 서서히 태워가면서 유지하고있는건데,
장작의 왕들이 시급이 너무 짜다고 단체로 파업.

화염병에 기름 넣어 쓸줄 알지만, 화톳불에 기름 붓는 법도 모르는 장작의 자질이 없는 재의 귀인이 일어나서 파업한 장작의 왕들의 모가지를 따서 다시 태워버리는 악랄한 이야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