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화톳불에 장작의 왕들을 서서히 태워가면서 유지하고있는건데,
장작의 왕들이 시급이 너무 짜다고 단체로 파업.
화염병에 기름 넣어 쓸줄 알지만, 화톳불에 기름 붓는 법도 모르는 장작의 자질이 없는 재의 귀인이 일어나서 파업한 장작의 왕들의 모가지를 따서 다시 태워버리는 악랄한 이야긴거죠?
장작의 왕들이 시급이 너무 짜다고 단체로 파업.
화염병에 기름 넣어 쓸줄 알지만, 화톳불에 기름 붓는 법도 모르는 장작의 자질이 없는 재의 귀인이 일어나서 파업한 장작의 왕들의 모가지를 따서 다시 태워버리는 악랄한 이야긴거죠?
음 최종적으로는 그 불을 자신의 몸에 붙이느냐 마느냐가 엔딩 분깁니다
재의 빌런이 자질이 부족하니 자질이 있는 왕들한테서 자질 강탈해오는 거임
"재" 자체가 이미 불사르고 남은 찌꺼기인데 그거에 다시 불을 붙일라고 해도 잘 붙을리가 없잖음 그러니 잘 탈 수 있게 빠릿빠릿한 장작들한테서 뺏어오는거
돈 안갚고 튀니깐 사채업자 불러서 모가지랑 돈도 가져온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