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아 석관
이 미친 맵은 도무지 돌아다닐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냥 길 따라서 빠르게 깨고 나가고 싶음
현실에서 벌레 싫어하는데, 게임에선 그나마 나은 편이고
뭐 고어 공포 영화 같은 거 봐도 눈살만 찌푸리는 정도인데
심지어 갑툭튀 같은 거 당해도 흠칫 정도로 반응하거나 대충 예상하고 있으면 그것도 안 하는데
여긴 세 개가 합쳐져서 그런지 아니면 손가락이 너무 많이 움직여서 징그러워서 그런지
ㄹㅇ 몸이 긴장 상태가 되니까 피곤하다
카리아 석관
이 미친 맵은 도무지 돌아다닐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냥 길 따라서 빠르게 깨고 나가고 싶음
현실에서 벌레 싫어하는데, 게임에선 그나마 나은 편이고
뭐 고어 공포 영화 같은 거 봐도 눈살만 찌푸리는 정도인데
심지어 갑툭튀 같은 거 당해도 흠칫 정도로 반응하거나 대충 예상하고 있으면 그것도 안 하는데
여긴 세 개가 합쳐져서 그런지 아니면 손가락이 너무 많이 움직여서 징그러워서 그런지
ㄹㅇ 몸이 긴장 상태가 되니까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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