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가드 노업 방랑기사로 깨고나서 도가니한테 ㅈㄴ 두들겨 맞다가 포기하고 밀키트한테 도전했다가 ㅈㄴ 쳐맞고 다시 파밍하러 나왔다.


확실히 예전 다크소울3때보다 오픈월드가 들어가면서 탐사/렙업 노가다를 필요하게 만들어 놓은 느낌


예전에 볼드나 불사대같은 경우만 해도 나름 괜찮게 진행됐던 것 같은데, 밀키트부터 자비가 없네


내손이 구린것 같기도 하고


싯팔 어쨌든 7시간째 트리가드 하나밖에 못잡아서 현타 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