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아마 플스에서 피시로 갈아타기 전 이야기 일 거임

아는 동생이 플스 삿다고 해서 다크소울3 추천해줬음

처음 태생은 기사 하라고 했는데 마법사 하는거보고 삘이 왔음

이새끼 케어 안해주면 찍 싸겠구나.

근데 뚝심있는지 볼드 20트 하고 잡더라


그렇게 혼자 크게 두다가 퇴근하고 와서 아노르 론도
ㅣ? 여기맞나.? 여튼 그 지역 도와주러 갔겨든

근데 그 지역 지킴이 두명이랑 오브써서 넘어온 놈이 나타난거임.

둘이서 셋을 어떻게 이기겠음 ㅋㅋ 존나 빤쓰런 하다가

지붕타고 올라가는 구간에서 일자로 막힌 구간에 도착함

동생 뒤로 숨기고 하벨방패랑 다크소드들고 위협 존나 하는데 그새끼들도 ㅡ 자 구간이라 쉽게 못들어옴

그러다가 하벨방패 스킬 생각나서 돌덩이 몸에 두르고
맞딜 존나 처박았음

ㄹㅇ 존나 혈투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마치 장판교 전투를 한 장비같았을듯

셋다 따고 나니까 동생 포효함 ㄹㅇ 우오ㅗ오ㅗㅗㅓㅓㅓㅏㅏ아ㅏㅏ 소리 지르면서 나 개쩐다고 ㄹㅇ 멋지다고 했다.

괜스리 으쓱해지면서 아랫부분이 뻐근해져 오드라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