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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다 마쳤는데 대략적인 스토리라인은 이해한거같다
월광검을 얻고나면 블레이드는 라니의 탑앞에서 이러고있다
약간 미친것처럼 얘기하면서 라니를 위한 마음은 변하지않은듯 하지만 결국 나한테 눈 뻘개져서 돌진한다
그래서 가죽벗김
블레이드가 이렇게 됐는데 셀브스는? 이런생각이 들어서 탑에가보니 역시 죽어있다.
이쯤되면 라니를 노리는 놈들이 아마 라니를 돕는 셀브스 블레이드 이지를 해친것같다.
여기서 다시 생각해보면 월광검을 얻기 전 라니의 적이 보낸 암령이 블레이드와 굉장히 닮았었는데
블레이드와 싸워보니 기술도 존나 닮았었음 저 암령이랑. 스토리가 연결되는 부분
그러고나서 라니의 탑에서 작은 라니와의 대화.
무조건 라니의 탑에서만 할 수 있는 대화인지는 나도모르겠다. 축복에서 하는거라서
대화의 주된 얘기는 결국 이땅의 규율을 없애고 자신이 새로 만들겠다는 늬앙스다. 워낙 꼬아말해서 뭐라는지 제대로는 모르겠지만
황금률을 져버리고 자신의 달빛으로 바꾸겠다는 내용이 있었다. 아마 나무를 불태우는 쪽인거같다 라니는
그리고 이지도 뒤졋나 싶어서 가보니까 이지는 살아있다
라니가 레나의 탑에서 떠낫다고 하면서 내 칭찬을 존나해준다
여기서 저주를받았다고 나오는데 라니를 노리는 적이 블레이드에게
저주를걸었고, 이지는 그걸 간파해서 감옥에 넣어놨는데 블레이드가 탈출해서 내앞에서 지랄했던걸로 보인다 . 마지막으로 블레이드의 칼 설명을보면
태어난 운명을 등지고라는 구절이있다. 반 늑대라는 태생이 라니와 함께하기 힘든 부분을 파고든것같다.
정리해보면 블레이드 셀브스는 뒤졌고 이지는 살았지만 살기 좀 힘들어보인다 . 그리고 라니는 황금나무를 태우고 싶어하고.
먼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아마 월광검을 찾을때 떠낫던 지역이 아닐까?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어쨋든 엔딩을 보면 라니가 한번은 재등장 할 것 같다. 엔딩보면 더 쓰겟다.
이 이벤트를 봤으니 엔딩에서 라니랑 춤출수있겠누 ㅊㅋ
축복잠깐 다른데갓다오니까 이지 뒤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