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프롬류 소울겜 같은 게 딜레마가 크긴 함
신작 낼 때 너무 쉽게 내면 올드비들 실력이 너무 높아서 재미 없어하고
그렇다고 올드비들 실력 맞춰서 내면 뉴비가 제초당함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솔직히 이건 정답이 없지 그 선에서 줄타기 하라는 건 말로 하기도 어려움
근데 씨발 밸런싱 잡기 어렵다고 뉴비고 고인물이고 그냥 평등하게 다 죽여버리자는 건 대체 어떤 놈 머가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모르겠다
내가 아무리 닼3 회차를 얼마 안돌았어도 나름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까지 소울류 게임에 감이 안잡히긴 처음이다
그나마 제일 쉬운 사자혼종도 불사대나 설리번 난이도는 될 텐데 이걸 뉴비더러 잡으라고?
내가 볼 땐 이거 걍 다 뒤져보라고 만든 거임
스꼴라이크라고 하던데 ㄹㅇ 잘쳐줘봐야 옳게 된 스콜라다
오픈월드도 처음에야 좋았지 이젠 슬슬 피곤해지기 시작한다
라단 패턴 보고 뭐 어떻게 해볼 엄두가 안나서 쓴 글이다
세줄 요약
1.기대치 높여놓은 상태에서 밸런싱 잡기 어려웠던 건 이해하는데 뇌절 존나게 쳤다
2.이걸 깨라고 만들었냐
3.라단 도와줄 놈 있냐
그래픽좋은 스콜라 ㅇㅇ - dc App
맨몸으로 그냥 들이대면 난이도 높지만 오픈월드 답게 꼼수도 많아 보여서 지금 어렵다 뭐하는건 이른거 같음.
라단 박아보니 아무 소용 없더라 잔머리 굴려봤자 칼 갖고 운석은 못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솔직히 세키로도 처음에는 비슷하긴 했음 깰때 존나 씨발씨발거리면서 깨고 다음 보스 뭐 나올지 상상하면 좆같고 무섭고
블본으로 입문해서 고생했던 기억나네 엘든링이 놀란 게 잡몹도 그렇고 보스들도 그렇고 패턴이나 그런 게 여유를 많이 주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