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때야 무수한 악수의 요청에 기겁하는디 바로 뒤에 톳불있어서 찍고 한놈씩 풀링해서 조지면 쉬움


일말의 양심인지 하나는 방패 대신 횃불 들어서 기적의 충격파 판정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