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가 기본 길 안내를 스톰빌로 하는 게 잘못 됐다


-> 필자 똑같이 아침 8시부터 달렸는데 림그레이브 동,서 돌아다니고, 케일리드 전송 납치 당하고, 흐느낌 반도 모험 끝내고 몬성 들어가서 사자 혼종 잡을 동안


스톰빌 성 존재 자체를 몰랐음. 저 짓 다 하고 축복 구간별 상인 제작책 수집하러 돌아다니는 와중에 스톰빌 성문 앞 축복 근처 돌아다니다 스톰빌 성 입구 발견함.


필자는 지도 밝히는 비석 위치 보는 법도 몰랐어서 스톰빌 성 존재 자체를 몰랐고 스톰빌성 지나쳐서 북쪽 길 따라가고 신수탑 다리 밑으로 루에니에 호수 가는 샛길을 


먼저 발견했었음.


-> 위의 변명 아닌 변명 이전에 오픈월드로 만들어줬는데 제작진이 안배해둔 선형 루트를 따라가면 제일 쉬운 루트가 아니라고 징징대는 좆저능아 좆능 수준에


일단 감탄. 흐느낌 반도는 난이도 계단 오르는 최정석 루트라고 정해진 것도 아니고 스톰빌 멀기트 어렵다고 개새끼마냥 징징대니까 유저들이 해준 충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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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거리는 개종자들 다 받아주면 밑도 끝도 없음. 얘네는 진짜 게임에 구조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지적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개 같은 지능으로 태어나서


 인생 하루 하루 버티기도 버거워하는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