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백령 6마리나 주는거 보고
어...? 아무리 그래도 다굴이면 걍 뒤지지 않나 이벤트성 보슨가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보스는 경직도 없고 횡베기 난발하니까 데미지만 조절하면 뭐 어글빼면 있으나 마나하긴 하겠드라.
처음에 근접전할때 헛웃음 나오고 운석 연출도 지림.
처음에 백령 6마리나 주는거 보고
어...? 아무리 그래도 다굴이면 걍 뒤지지 않나 이벤트성 보슨가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보스는 경직도 없고 횡베기 난발하니까 데미지만 조절하면 뭐 어글빼면 있으나 마나하긴 하겠드라.
처음에 근접전할때 헛웃음 나오고 운석 연출도 지림.
난 엘데가 제일 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ㅋ
라단 레벨만 제대로 찍었으면 잡을만해
난이도 말고 연출이나 기믹이 존나 신선했음
사실 시스템상 놓고보면 횡배기 무타겟으로 난사하는 보스면 백령 어그로 끄는거나 데미지나 몸빵이나 별 의미가 없는데. 그걸 그렇게 구성해놓은것도 대단하다고 느꼈고 2페이즈 운석도 지렸음... 발상도 그렇고 이펙트도 수려했고 참
그런 연출에 그런 기믹이 더해지니까 와 진짜 별부수는 라단이네 라는 생각과, 와 얘를 잡을 순 있나? 이런생각이 드는게 닥소3 처음접하고 로스릭의 잡몹 잡았을때가 생각남. 사실 다 분해해놓고보면 무지성 횡베기하는 일반보스라서 백령있으나 마나인데. 존나 압도적인걸 잘 표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