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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대 발리스타 까지 쐐대면서 다리를 막는 병사들

초입부에 들어오자 마자 뜨는 존나 긴장하게 만드는 이름 "흐느낌의 반도"

갑자기 튀어나와서 중력으로 괴롭히는 빤쓰맨

밤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밤기병



여기까진 존나 긴장되는데

몬성 털고 등에 건물얹고 다니는 거대 골렘 발톱 깎아주고 하다보면 벌써 지역 거의 다 끝나있음

몬성에서 긴장감 풀리는 건 몹 패는 맛이 지리는 것도 한 몫하는 듯 점프했을때 후려까면 저 멀리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