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월드 레벨 디자인이
폴아웃처럼 어디를 가든 플레이어 레벨에 맞춰서
스케일링 해주는 방식이랑
엘든링 같이 억울하면 강해져서 돌아와라
메트로 엑소더스처럼 고렙존 막아버리고 진행해야 열리는 방식
이건 반오픈월드 같지만
아님 다잉라이트 처럼 아예 지도에 몹들 레벨 표시해둬서 피해가라
대충 이 정도 생각나는데 오픈월드는 어떤 방식이 좋은거같음?
개인적으론 강해져서 돌아와라가 제일 좋은거 같긴함
폴아웃처럼 어디를 가든 플레이어 레벨에 맞춰서
스케일링 해주는 방식이랑
엘든링 같이 억울하면 강해져서 돌아와라
메트로 엑소더스처럼 고렙존 막아버리고 진행해야 열리는 방식
이건 반오픈월드 같지만
아님 다잉라이트 처럼 아예 지도에 몹들 레벨 표시해둬서 피해가라
대충 이 정도 생각나는데 오픈월드는 어떤 방식이 좋은거같음?
개인적으론 강해져서 돌아와라가 제일 좋은거 같긴함
베데스다 게임마다 다르긴 한데 폴아웃4의 경우는 레벨 스케일링이 엄청 유동적임. 개인적으론 난 그게 취향이었음
ㄹㅇ 친절한 방식은 선형진행 겜에서나 하고 오픈월드는 엘든링이 맞다고 생각
스케일링보단 엘든링이 맞다고 봄 - dc App
폴아웃처럼 레벨 스케일링이 좋다고봄 비슷한 예로 야숨이 있고
겜 장르마다 다르다고 생각함. 적어도 엘든링같이 강한 보스몬스터가 있는 rpg 게임에는 적합하지 않은듯.
엘든링에서 후반지역갔는데 몹은 약한데 정작 나오는템 성능이랑 보스패턴은 지랄맞으면 뭔가 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