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월드 레벨 디자인이

폴아웃처럼 어디를 가든 플레이어 레벨에 맞춰서
스케일링 해주는 방식이랑


엘든링 같이 억울하면 강해져서 돌아와라

메트로 엑소더스처럼 고렙존 막아버리고 진행해야 열리는 방식
이건 반오픈월드 같지만

아님 다잉라이트 처럼 아예 지도에 몹들 레벨 표시해둬서 피해가라

대충 이 정도 생각나는데 오픈월드는 어떤 방식이 좋은거같음?

개인적으론 강해져서 돌아와라가 제일 좋은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