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노력, 고생, 그 댓가를 인정해주는것,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 인간사회에서
한 개인이
타인과 대인관계 맺으며 경제활동 사회활동을 하며 살아가는 가장 근본이고 기본이되는 원칙임.
근데 복돌이들은 이 근본을 어기는 행위를 하는것임.
돈을 넘어서서 이거는 “나는 다른 사람 노력이나 댓가 인정안하고 침해하면서 내 마음대로 살거야”
고로 범죄자이면서 동시에 인간성 심지어 가치관 사상까지도 엿볼수있는것임
복돌이들은 타인의 노력은 인정하지 않을것이며 돈을 주고 댓가를 치르는것에 감각이 없기 때문에
주변에 친구도 없는건 당연한거임.
당연히 보상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 거의 무직자 실직자 사회생활 안해본 민짜들이 하는짓이라고 보면됨
복돌이=질떨어지는 밑바닥 3류 시민들 이렇게 공식화할수잇는것,
화초처럼 자라서 손에 흙하나 안묻혀본 오너일가 3세 와 판자촌 집구석 살이 하며 하루종일 폐지줍느라 고생하는 할머니 두 사람의 수고와 노력의 상관관계에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화초처럼 자라서 <- 시작부터 열등감 폭발하지 마시고. 글의 요지 파악이나 하세요. 할머니가 폐지 줍는거에 감성 실려서 할머니가 주운 폐지값 더 쳐주고 싶으면 니가 고물상 해서 하시면 되는 일이랍니다. 전혀 비하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