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분명히 어디선가 몬헌해봤음 할만하다는 글 봤는데
누가 그런거냐
몬헌 많이 해본건 아닌데 몬헌은 죽어본경우가
손에 꼽는데
이건 뭐 심심하면 죽네
트리가드, 여자 조령사, 도가니 진짜..어후
얘네 한테 쓴 시간만 10시간은 되는거 같다.
도가니는 진짜 노답이라 한명 같이 갔더니
내가 왜 지금껏 그 난리를 폈는지 이해가 안가게 쉽더라
첨에 혼종 개극딜해서 녹이고
도가니 나오면 가운데 놓고 도가니가 등 돌린쪽에서
한대씩만 계속 치는거 반복하니 그냥 바보되더라
막힌 사람들 그냥 둘이가라 진짜 쉽다.
근데 대체 패리 되는 공격이랑 안되는 공격 어케 구분하는거?
설마 모든 공격에 패리해보면서 몸으로 깨닫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