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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마을 멀리서보고 오 가을갬성에 풍차 돌아가는거 보러가볼까 하고 가봤더니


무슨 블본마냥 미친년들 쳐웃으면서 춤추고 있고 언덕 다 올라가니까 웬 미친새끼가 낫들고 설치는데


2페 넘어가니까 무슨 어릴적에 보던 목늘어나는 귀신마냥 허리가 졸라 늘어나네 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