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갓겜이라고 빠는 야숨이 단점이 없는게 아님. 


기본적으로 닌텐도로만 할 수 있는데다가, 팔레트 스왑 몬스터 난무하고 퍼즐 흥미없는 사람은 존나 시간낭비하는 느낌받음.


무기도 종류가 많다고 보기 힘듬. 거기다 완전한 오프라인 게임임. 


근데 최고 점수 게임이라고 하면 먼가 흠이 하나라도 있으면 안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어디 공공기관에서 평가하듯, 체크리스트 뇌속으로 뽑아가지고 평가를 하니까 깔 수 밖에 없는거임.


게임은 재미있으라고 하는거다.


엘든링이 고평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좆같은 "NFT" "메타버스" ㅇㅈㄹ하면서 게임이 재미를 추구하는게 아니라 "돈"을 추구하는데다가


양산형으로 오픈월드 존나게 찍어대는 시대에 엘든링은


동네 오래된 국밥집처럼 프렌차이점 존나 들어와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그런 맛집인 것이다.


좀 더럽고 자리가 불편하고 할머니가 욕을 오지게 퍼부어도 먹을 가치가 있는 그런 게임이다.


어디 젊은 새키들이 할머니가 욕한다고 자리가 더럽다고 별점테러하고 그러고 있냐.


맛알못 새키들은 유비소프트 양산형 오픈월드겜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