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은 잡몹구간 지나가다 함정이나 통수, 빡센 잡몹에 죽는것도 도전이라고 생각해서 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 난 보스전은 100번 200번 꼬라박는건 도전이고 그러다 잡으면 성취감도 있어서 좋아하는데 씨발 좆같은 보스 가는길에 개같은 몹들때문에 죽는건 너무 스트레스받더라;; 룬 떨구는거 찾으러 가기도 좆같고 ㅅㅂ
그나마 세키로부터는 오픈월드 조무사 느낌으로 좆같은 잡몹들 줄타기로 제끼고 훅훅 지나가서 할만했고 이번작도 말타기로 걍 좆같은 잡몹들 런하면 되서 편하긴 함
근데 씨발 그놈의 성+기사+몹들 꽉꽉 차있는 폐쇄적인 구조 스톰빌성에서 딱 나오니까 걍 좆같아서 진행하다 걍 남부부터 뚫게 런함;; ㄹㅇ 그런구조 너무 싫음... 걍 스트레스받아;;
방패들고뚫으면 좀 나은듯 ㅋㅋ
프롬겜은 원래 보스보다 맵이 진짠데
..?
ㄹㅇ 나도 뭔겜하든 보스패턴 구경하는맛에 해서 쫄전이랑 필드 고통스러움 - dc App
원래 프롬겜이 필드에서 개고생하다가 보스만나서 한풀이하는거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