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도 진짜 예전에 비하면 조오올라 친절해진건데


첨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객관적으로는 절대로 친절한 게 아닌 이상한 상황임.


근데 요거도 미야자키가 자신의 변태성을 최대한 억누르고 웃으면서 안내해주는 거 같은 기분이 자꾸 듦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