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의 오픈 월드라는게 이거밖에 안되나 이런 생각 들고

허전했는데

그래도 프롬 팬보이로서 안 깨고 깔 수는 없으니까 엉거주춤 붙잡아봤더니

엄청 재밌어졌다

그냥 필드 돌아다니고 있는데도 탐험하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게 당혹스러우면서도 좋더라 

첨에는 유비 게임들 생각나고 한심하게 느껴졌는데 하다보니 다른 오픈 월드들이랑 좀 다른 느낌이야 뭐가 다른지는 좀 더 해봐야 구체적으로 나오겠고

근데 겜할 시간이 없어서 이제 일곱시간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