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밍하고있음
나는 이런 오픈월드 제대로 못즐기겠다
좆같이 낙사아래에 숨겨놓은 템이나
어케 올라가야할지도 모르는 지붕위에 올려놓은 템이나
찾기 존나게 힘든 던전같은거 보면
나는 와 씨발 이거 아무것도 안보고 겜하면 존재자체도 몰랐을꺼같은데
이런생각이 한두번 나는게 아니다
2회차 3회차 했던거 또하면거 곱씹으면서 겜할것도 아니라서
진짜 반쪽의 반쪽자리 겜하는 느낌이다
하면할수록 마조히스트가 즐기는 겜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rpg 맛이 없음 그냥 어드벤처 게임하는거 같음
진행 하면서 계속느낀게 쎄진느낌이 아니고 존나 약했다가 강화때리고 와서 할만해져서 넘어가면
또 좆같이 약해져있음
약함->정상 반복하는느낌
라단까지 깨고 현타 씨게왔다
그래도 오체분시되서 나오는 요새 게임들보다
뭔가 할수록 완성된 게임이 나왓다는 느낌은 들었음
이거하나만 만족하고 나머진 너무 고통이다
필드 돌아다니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그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