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이나 블본은 솔직히 공략없이 첫회차에 끝까지 보는거 거의 운에 맡겼는데
엘든링은 지명이나 이름 확실하게 불러줘서 따라가기 너무 쉬움
조령사 데려오고 패치 만나고 라니퀘스트 진행하고 알렉산더랑 라단잡는거까지
오픈월드인데도 이렇게 의도대로 딱딱 마주치는게 신기함
다크소울이나 블본은 솔직히 공략없이 첫회차에 끝까지 보는거 거의 운에 맡겼는데
엘든링은 지명이나 이름 확실하게 불러줘서 따라가기 너무 쉬움
조령사 데려오고 패치 만나고 라니퀘스트 진행하고 알렉산더랑 라단잡는거까지
오픈월드인데도 이렇게 의도대로 딱딱 마주치는게 신기함
블레이드? 그 늑돌이는 좀 공략안보면 힘들겠더라
칼레한테 돌아와서 제스쳐 얻는건 좀 운빨이었는데 그 뒤로는 스무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