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니 뭐니 파밍 노가다하고 잡으면 쉽다고? 아 맞지
근데 게임 자체가 존나 불친절해서 별 생각없이 축복 이정표 따라가면 다이랙트로 스톰빌 진입하게 되는데 존나 대가리터지는 수순임
메인 혹은 서브 퀘스트라인이 명확하고 게임이 친절해서 자연스럽게 파밍or노가다가 유도되는 것도 아님
그냥 야생에 던져놓고 끝인데 97점 점수만 보고 트라이했다가 대가리 깨지지
이게 오픈월드가 아닌 다크소울 시리즈였다면 별 문제가 아니었지만 오픈월드를 표방했으면 그에 걸맞게 리빌딩을 해야지 맵만 늘려늫고 설명이나 진행 유도도 없으니 볼맨 소리가 나올 수 밖에
당장 첫날만봐도 맵 얻고 축복 유도한대로 스톰빌 닥돌해서 대가리 깨진 망자들이 한둘이 아닌데ㅋㅋㅋㅋ
물론 후발주자는 공략 보면서 손쉬운 루트만 찾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파밍+노가다 되는 플레이 할 수 있겠지. 공략보고 맹도견한테 끌려다는 것 마냥
프롬겜 안한 유저들이 하기엔 맵긴 하겠다
시리즈중에 이것보다 쉬운게 있나???
다른오픈월드겜도 메인퀘 마커 찍혀있어도 주변 빙빙 돌면서 하니까 이정표 부분은 별 신경 안썼는데 버프 디버프 설명이라던지 설명을 잘 안해줘서 불친절한건 있긴한듯
내가 보기엔 일부러 머리 깨지라고 해놓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