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2-블러드본-다크소울 3-세키로-엘든링
모든 공통점은 전작에 충분히 길들여진 사람들은 후속작이 정말 어렵게 느껴진다는거고 처음하는 사람들이랑 다른점은 길러진 피지컬이랑 악랄한 배치에 익숙해져있다는거?
그냥 제일 비슷한 그리고 내가 제일 많이 한 다크소울이랑 엘든링 두개만 놓고 보면 다크소울에서는 그냥 밀리캐, 그것도 기사스타트 하면 사실상 템도 바꿀필요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밀리캐로 클리어가 가능함. 구르기 반응속도나 무적시간도 채감상 훨씬 길고. 스텟도 특별하게 신경 쓸 필요 없이 근력 위주로 체력 지구력 만 더 찍어도 충분히 강해졌던것 같음. 그런데 엘든링은 단순하게 그렇게 찍으면 너무 힘들게 만들어 논 것 같아. 애매한 구르기도 그렇고 가장 중요한건 가드카운터를 만들어서 방패로 막았을 때 베네핏도 많이 줬고 또 단순한 수평적인 공격에서 수직적인 공격들을 넣어서(점공같은거) 좀더 다양한 전술을 익힐 수 있게 만든것 같음. 그리고 보스디자인도 구르기로 피하기 힘든 다연격과 엇박자를 넣어서 정박의 큰공격에 익숙한 다크소울 유저들은 정말 힘든 것 같아. 단순하게 구르기로만 클리어는 너가 만약에 진짜 고이고 고여있다 그러면 한번 해봐라 느낌? 100시간 200시간정도로는 커버가 안되는 진정한 망자들을 위한 느낌이야.
그래서 프롬이 해법을 준게 마술과 기적을 통해서 성기사/마검사 컨셉을 가라고 하는 것 같아. 그렇게 어렵지만 영체도 쓰고 마술도 써가면서 원거리로 상대하기 편한 몹들은 원거리로 근거리가 편한 몹들은 근거리로 처리하라. 또 뼛가루를 통해서 동료와 같이 싸워라 라고 하는거지. 예전부터 프롬겜은 다대 일에서 다수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임이었으니까. 그리고 토렌트를 통해서 마상전투를 하기도 하고 하여튼 너가 쓸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통해서 이 게임을 클리어 해봐라 라는 것 같아. 그리고 그 편이 신규유저들한테도 접근성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그렇게 올드유저와 신규유저간의 벨런스를 맞춘 것 같아.
다음은 맵 디자인과 보스전이야. 맨 처음 만나는 트리가드랑 멀기트. 이 두 녀석은 올드유저들이나 신규유저들한테 둘 다 커다란 장벽일거야. 그런데 신규유저들 중에서 다른 RPG를 했던 사람들은 아 다른곳에서 파밍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더 들 것 같아. 하지만 다크소울 유저들은 직선적인 맵 디자인에 너무 익숙해져있어. 적당한 수준으로 점점 강해지는 몬스터들이 배치되어있고 이녀석들을 뚫고 가면서 보스를 만날 때 쯤이면 적당하게 레벨링과 템세팅이 맞춰져있고 이제 거기를 트라이를 통해서 넘어가는거지. 그런데 엘든링은 그렇게 디자인된 게임이 아닌 것 같아. 못잡겠으면 다른데 더 돌아다녀봐라. 너는 거기말고도 갈 수 있는 곳이 많다 이런 느낌이야. 다른 RPG에서 볼법한 레벨 별 사냥터를 아주 넓게 오픈월드 라는이름으로 펼처놓았어. 그리고 그 사냥터들을 보스를 잡지 않아도 어느정도는 뚫고 다닐 수 있게 만들었지. 거기에는 전송함정도 포함되어있는것 같음. 메인보스가 아닌 미니던전들에는 좋은 아이템이나 강화에 필요한 것들 , 룬 모든게 있음. 그런것들을 다 둘러보면서 틈새의 땅을 탐험하면서 프롬이 만든 다양한 피조물을 구경하다 어느정도 강해지면 한 관문을 넘어가라 이런 의도인 것 같아. 사실 밀기트도 트리가드도 남부 정리하고 가면 어려운 몬스터는 아닌 것 같아. 적당한 레벨링을 이제 직선적인 맵에서 하는게 아닌 커다란 평면에서 진행해야한다는걸로 프롬은 구조를 바꿔놓았음.
쓰다보니까 남들이 하는 소리 반복이고 길어졌는데
3줄요약
1.프롬은 전설이고 엘든링은 갓겜 맞음
2.엘든링은 다크소울 아니다. 다크소울의 마인드를 버려라
3.쓸 수 있는걸 다 쓰는게 왜 게이짓이냐 이제 파밍이나 열심히 해라.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
모든 공통점은 전작에 충분히 길들여진 사람들은 후속작이 정말 어렵게 느껴진다는거고 처음하는 사람들이랑 다른점은 길러진 피지컬이랑 악랄한 배치에 익숙해져있다는거?
그냥 제일 비슷한 그리고 내가 제일 많이 한 다크소울이랑 엘든링 두개만 놓고 보면 다크소울에서는 그냥 밀리캐, 그것도 기사스타트 하면 사실상 템도 바꿀필요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밀리캐로 클리어가 가능함. 구르기 반응속도나 무적시간도 채감상 훨씬 길고. 스텟도 특별하게 신경 쓸 필요 없이 근력 위주로 체력 지구력 만 더 찍어도 충분히 강해졌던것 같음. 그런데 엘든링은 단순하게 그렇게 찍으면 너무 힘들게 만들어 논 것 같아. 애매한 구르기도 그렇고 가장 중요한건 가드카운터를 만들어서 방패로 막았을 때 베네핏도 많이 줬고 또 단순한 수평적인 공격에서 수직적인 공격들을 넣어서(점공같은거) 좀더 다양한 전술을 익힐 수 있게 만든것 같음. 그리고 보스디자인도 구르기로 피하기 힘든 다연격과 엇박자를 넣어서 정박의 큰공격에 익숙한 다크소울 유저들은 정말 힘든 것 같아. 단순하게 구르기로만 클리어는 너가 만약에 진짜 고이고 고여있다 그러면 한번 해봐라 느낌? 100시간 200시간정도로는 커버가 안되는 진정한 망자들을 위한 느낌이야.
그래서 프롬이 해법을 준게 마술과 기적을 통해서 성기사/마검사 컨셉을 가라고 하는 것 같아. 그렇게 어렵지만 영체도 쓰고 마술도 써가면서 원거리로 상대하기 편한 몹들은 원거리로 근거리가 편한 몹들은 근거리로 처리하라. 또 뼛가루를 통해서 동료와 같이 싸워라 라고 하는거지. 예전부터 프롬겜은 다대 일에서 다수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임이었으니까. 그리고 토렌트를 통해서 마상전투를 하기도 하고 하여튼 너가 쓸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통해서 이 게임을 클리어 해봐라 라는 것 같아. 그리고 그 편이 신규유저들한테도 접근성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그렇게 올드유저와 신규유저간의 벨런스를 맞춘 것 같아.
다음은 맵 디자인과 보스전이야. 맨 처음 만나는 트리가드랑 멀기트. 이 두 녀석은 올드유저들이나 신규유저들한테 둘 다 커다란 장벽일거야. 그런데 신규유저들 중에서 다른 RPG를 했던 사람들은 아 다른곳에서 파밍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더 들 것 같아. 하지만 다크소울 유저들은 직선적인 맵 디자인에 너무 익숙해져있어. 적당한 수준으로 점점 강해지는 몬스터들이 배치되어있고 이녀석들을 뚫고 가면서 보스를 만날 때 쯤이면 적당하게 레벨링과 템세팅이 맞춰져있고 이제 거기를 트라이를 통해서 넘어가는거지. 그런데 엘든링은 그렇게 디자인된 게임이 아닌 것 같아. 못잡겠으면 다른데 더 돌아다녀봐라. 너는 거기말고도 갈 수 있는 곳이 많다 이런 느낌이야. 다른 RPG에서 볼법한 레벨 별 사냥터를 아주 넓게 오픈월드 라는이름으로 펼처놓았어. 그리고 그 사냥터들을 보스를 잡지 않아도 어느정도는 뚫고 다닐 수 있게 만들었지. 거기에는 전송함정도 포함되어있는것 같음. 메인보스가 아닌 미니던전들에는 좋은 아이템이나 강화에 필요한 것들 , 룬 모든게 있음. 그런것들을 다 둘러보면서 틈새의 땅을 탐험하면서 프롬이 만든 다양한 피조물을 구경하다 어느정도 강해지면 한 관문을 넘어가라 이런 의도인 것 같아. 사실 밀기트도 트리가드도 남부 정리하고 가면 어려운 몬스터는 아닌 것 같아. 적당한 레벨링을 이제 직선적인 맵에서 하는게 아닌 커다란 평면에서 진행해야한다는걸로 프롬은 구조를 바꿔놓았음.
쓰다보니까 남들이 하는 소리 반복이고 길어졌는데
3줄요약
1.프롬은 전설이고 엘든링은 갓겜 맞음
2.엘든링은 다크소울 아니다. 다크소울의 마인드를 버려라
3.쓸 수 있는걸 다 쓰는게 왜 게이짓이냐 이제 파밍이나 열심히 해라.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
그동안 만들고 싶었던 세계를 통째로 만든느낌. 살아있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