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서인가 시작햇는데

한 이틀정도 들이받다가 철산고의 큰 벽을 넘어섰고

지금은 패턴 익숙해져서 한 70%까지 피 깎을 정도는 됐음

그래도 오기가 자꾸 생김

나도 걍 남들처럼 말 얻고와서 조질까 했는데 계속 조져지는건 나님임

유튭보고 남들 공략도 연구하고 계속 들이대고는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대동여지도 만든다느니 멋진 특대검 짤도 보이고

나도 특대검 짜센거 휘두르고싶다

일하면서도 이쉑을 어찌 조질지만 궁리하고잇다

근데 술먹고 들어가는 날은 바로 쳐자느라 못켜고

남들은 진도 쫙쫙 나가는데

걍 염소 얻으러 갈까 씹

하지만 잡고나면 성취감은 클건데

그맛에 하는거긴한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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