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은 딱히 그리 크게 길을 잃어버린다던가 그런게 많지는 않은듯.
보스에 대한 공략법도 무지성으로 대가리없이 무작정 달리는 것외에도 근처에 잘 돌아댕기면 보스 쉽게 잡으라고 NPC라던가 소환템이라던가 있음.
그래서 유튜브에서 어느정도 닼소에 대한것 만큼은 어느정도 알아서 이 지식으로 엘든링으로 입성 하는데 공략법만 알면 그렇게 많이 어렵다 라던가 안 느껴지는 듯.
어느정도 하면서 알게 된거라고 하면,
1. 곳곳에 잃어버린 축복(화톳불)이 있는데 그걸 잘보면 스토리상 가야하는곳 알려줌과 동시에 잃어버린 축복(화톳불)이 어디쯤 있는지도 같이 알려줌. (고드릭 이후도 알려주는것 같음.)
2. 단석(강화석) 드랍 장소만 잘 알면 보스잡는건 쉬움. (특히나 단석은 한번 거기서 먹어본적이 있다면 근처 돌아댕기는게 좋음. 경험상 거기서 최대강화까지 나올껀 다나오는것 같았음.)
3. 소환은 무족건 애용하자. (대가리가 약점이라면 원거리 소환. 그냥 근접만 ㅈㄴ게 하는 보스라면 늑대 물량이나 몸빵 좋은놈으로 소환하면 쉬워지고 의외로 어그로 순위가 소환몹이 높은 듯.)
4. 대충 천천히 필드를 돌아댕기기만해도 초반 소울은 잘 모여서 레벨링이 잘됨.
5. 초반에 체력 올인만 해도 난이도가 하락된다는 느낌이 확실히 느껴지는 듯;;
6. 메인보스 혼자서 잡을려는데 힘들다면 그 주변을 잘 돌아댕겨보자. (보스잡는데 도움되는 NPC가 와줌.)
7. 필드보스는 잡기가 힘들다면 패스하고 나중에 와도 되는 존재;;
근데 궁금한게 첫직업에서 용사하고 기사하고 용사는 스텟이 무슨 차이가 있음?
무지성으로 용사를 골랐긴한데 나중에 보니까 기사가 더 쉽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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