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11월 다크소울3 구매
구매후 시간이 없어 플레이하지 못하다가 이번년도 1월 말부터 제대로 시작해 오늘 클리어를 했습니다!
모든 보스의 클리어 이미지를 찍지는 못하였고 놓친 녀석들이 몇몇 있습니다 (대체로 임펙트가 없었거나 너무 쉽게 깬경우 없음)
환불심판자군다, 노야, 주교, 엘드리치, 비룡
대체로 모두 쉽게 클리어한 보스들
여기까지가 1트에 클리어한 보스들 이에용
쌍왕자에서 처음으로 좌절을 맛봄, 약20번의 시도끝에 갤에 도움을 요청해서 유동갤러의 도움으로 깰수있었어요.
그외 보스들은 모두 쉽게 클리어 특히나 군다는 패리만해서 잡은 기억이 나네요 ㅋㅋ
악명높은 무명왕
1페이즈는 1트만에 쉽게 클리어하였으나 2페이즈로 넘어가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평소 다크소울은 물론 여러 게임에서 엇박 공격에 굉장히 약했던터라 더욱이 어려웠어요
결국 벼락내성이 높은 방어구들을 최대한 껴입고 약 7번의 도전끝에 클리어! 클리어하자마자 소리를 질렀습니다!ㅋㅋ
대망의 최종보스 왕들의 화신
평소 게임을 존나게 음미하며 플레이하는 편이라 플레이타임 70시간만에 도달한 최종보스
마지막장을 음미하려는 찰나에 씨발련이 암령침입해서 뚜까패버리고
모험의 끝 마지막 보스전 시작
침착하게 패턴을 분석하고 파악하며 플레이해서 1페이즈 클리어
쌍왕자와 무명왕에서 너무 성급한 구르기와 회피가 문제였다는걸
깨달았었기에 천천히 움직임 하나하나를 보며 전투에 임한결과
재도전 한번 없이 클리어했습니다
여운이 길게 남는 엔딩이었네요
엔딩을 마치고난 소감은 이 게임이 갓겜이라는것 앞으로 다회차 플레이 달려보렵니다.
응 고인물
DLC ㄱㄱ
아 재능이네 이거 ㅡㅡ
재능충은 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