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발 대깨엘이다가 이제야 대가리 좀 꼬매지는
유일한 이유가 이새끼들 그동안 닼소나 블본같은거보면
아무리 퀘스트가 존나 불친절하고 순서도
존나 복잡하면서 퀘스트창조차 없는
프롬뇌의 극치였다지만
이씨발 엘든링은 그러면 안됐음
맵은 좆같이 크고 복잡하고 스키일 커진만큼
npc도 존나게 많은데
이 씨발년들 왜 자꾸 어디가면 어디갔다
어디갔는데 정확한 위치는 모르고
그 주변에서도 존나 뺑이쳐야되고
아 여기있구나 하고 인식해두면
다음에 오면 또 어디가 있음
씨발 어디로갔는지 짐작도 안돼
레벨 65찍으면서 패치를 씨발 처음 만난 이후로
다신 본적이 없음
애미씨발년 함정걸려줬더니 영영 자취를 감췄네
그리고 씨발 암울한 스토리는 여전해서
닼소랑 블본에서 수없이 그랬던거처럼
아 얘 어디갔지 거기있나 하고 가보면
씨발 다 뒤져있어 개 좆같은 npc새끼들
그냥 만나자마자 다 죽여버리는게 답임 걍
살아있어봐야 영원히 숨박꼭질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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