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사 유도하는거 말고.
저어는 저 색기한테 죽은게 빡쳐서 도저히 낙사로 보내긴 싫다라는 오기가 타올라서 결국 때려죽였음.
달인이 누구냐면 군다잡고 마을 가는 길 있잖슴.
그 마을을 제사장이라고 하는데, 입구를 정면으로 바라보는거 기준 왼쪽으로 돌면 망자 둘과 멀리 계단에서 할배가 널 째려보고 있음.
걔를 달인이라고 함.
1. 발도 준비 자세(검집에 넣고 기모으는 자세) 후 가까이 다가가면 곧 휘약! 하면서 발도 휘두르는데, 몸으로 때우다보면 발도 타이밍이 눈에 보일거임. 발도 날라오는 동시에 달인한테 굴러서 단 두대만 치셈.
참고로 타이밍 늦으면 칼 추스릴 타이밍에 굴러가는게 아니라, 다시 칼질 준비될때 굴러들어가니 잘 판단해야됨.
세대부터는 달인이 칼로 튕겨내서 나한테 칼빵 먹일 확률이 생긴다.
2. 스태미나가 넉넉할땐 항상 방패 올리고, 없을땐 떨어져서 방패 내리셈. 방패 올리고다니면 스태미나 차는 속도 하락함.
3. 발도 말고는 중/근거리에서 평타로 연타갈기는데, 한 두대막고 뒤로 두번 굴러서 빠지는게 나음. 그땐 뒤잡같은거 몰라서 그렇게 대응함.
4. 욕심부리지말자. 한두대남았다고 욕심부리다 골로 감.
5. 위험할땐 투척 아이템 막 써라. 난 화염병 막 던지면서 20퍼정도 까내려서 잡았음.
투척 아이템은 ESC - 장비가서 하단 10칸짜리 슬롯 눌러서 소모품 끼고, 키보드 아래 버튼 눌러서 전환한 다음, 상대를 락온(Q)한 상태에서 R 누르면 나감
저어는 저 색기한테 죽은게 빡쳐서 도저히 낙사로 보내긴 싫다라는 오기가 타올라서 결국 때려죽였음.
달인이 누구냐면 군다잡고 마을 가는 길 있잖슴.
그 마을을 제사장이라고 하는데, 입구를 정면으로 바라보는거 기준 왼쪽으로 돌면 망자 둘과 멀리 계단에서 할배가 널 째려보고 있음.
걔를 달인이라고 함.
1. 발도 준비 자세(검집에 넣고 기모으는 자세) 후 가까이 다가가면 곧 휘약! 하면서 발도 휘두르는데, 몸으로 때우다보면 발도 타이밍이 눈에 보일거임. 발도 날라오는 동시에 달인한테 굴러서 단 두대만 치셈.
참고로 타이밍 늦으면 칼 추스릴 타이밍에 굴러가는게 아니라, 다시 칼질 준비될때 굴러들어가니 잘 판단해야됨.
세대부터는 달인이 칼로 튕겨내서 나한테 칼빵 먹일 확률이 생긴다.
2. 스태미나가 넉넉할땐 항상 방패 올리고, 없을땐 떨어져서 방패 내리셈. 방패 올리고다니면 스태미나 차는 속도 하락함.
3. 발도 말고는 중/근거리에서 평타로 연타갈기는데, 한 두대막고 뒤로 두번 굴러서 빠지는게 나음. 그땐 뒤잡같은거 몰라서 그렇게 대응함.
4. 욕심부리지말자. 한두대남았다고 욕심부리다 골로 감.
5. 위험할땐 투척 아이템 막 써라. 난 화염병 막 던지면서 20퍼정도 까내려서 잡았음.
투척 아이템은 ESC - 장비가서 하단 10칸짜리 슬롯 눌러서 소모품 끼고, 키보드 아래 버튼 눌러서 전환한 다음, 상대를 락온(Q)한 상태에서 R 누르면 나감
근데 달인 왜잡는거지? 이벤트도 영군 말곤 없지 않나
겨우겨우 모은 1200소울의 원한임.
정보투 - 고리창 빌런
달인은 함정몬스터인대 도전하고 싶긴하지 그런대 난 개인적으로 거목 잡고 추천함
달인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