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자기도 남자라고 대검 근접캐로 낭만 추구하다 계속 리트 박고
자신에 대한 의구심 약간의 죄책감을 느끼면서
결국 나약하고 추하고 비겁하게 마법으로 빤스런해서 깨고서는
갤에서는 마치 그게 정답인거마냥
다른 사람도 나같이 포기하고 마법써야지 내 자신이 더 이상 추해지지 않는거니까
갤에서 우기는길 밖에 안 남은 불쌍한 영혼들인거임
처음엔 자기도 남자라고 대검 근접캐로 낭만 추구하다 계속 리트 박고
자신에 대한 의구심 약간의 죄책감을 느끼면서
결국 나약하고 추하고 비겁하게 마법으로 빤스런해서 깨고서는
갤에서는 마치 그게 정답인거마냥
다른 사람도 나같이 포기하고 마법써야지 내 자신이 더 이상 추해지지 않는거니까
갤에서 우기는길 밖에 안 남은 불쌍한 영혼들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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