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정상에 케이블카 놓은 상황임.. 도전정신 불태우던 등산가들이 베이스캠프 도착 하고 보니 케이블카 타고 관광객들 히히덕 거리며 올라가는거 보면 도전정신 팍 식고 내가 이짓거리 하는거에 뭔 의미가 있나 싶은거.. 애써 무시하고 정상 향해 수십 수백시간을 꾸역꾸역 올라가면 서도 옆에 보면 케이블카들 슝슝 날라댕기는데 현타 안들고 베기겠나 어찌어찌 정상 밟아도 케이블카 타고 올라간 놈들이 에베레스트 좆도 아니였다 말하고 다니는 꼴 보면 협압터지지
ㅋㅋㅋ 좀 비유가 잘못된거 같긴 한데 난이도 부분은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네
병신
에베레스트 등정하는 등산가가 아니고 그냥 친구들이 케이블카 타자하는데 걸어가겠다 똥꼬집부리는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