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고드릭까지 깬 닼소3, 세키로만 해본 뉴비임
본인 트리가드 2시간 박아서 깨고 이거 근접 뭔가 이상하다 느끼고 영체 전기 쓰는 근접 마검사트리 타는중인데
트리가드 밀키트 고드릭 갈수록 애초에 구르기로 못피하는 모션들이 하나 둘 씩 나오더라고
그래서 예전 닼소3 근접으로 보스 패턴 다피하고 다크소드 하나로 잡던 그 느낌이 없는건 아쉬움
엘든링을 세키로처럼 새로운 느낌의 게임이라고 인식하고 가면 영체 마법 쓰면서 할만한데
보스 앞에 허수아비 세워놓고 마법만 날리는 방식으론 안하고 싶음
그방식이 나는 재미가 없더라
마법, 영체가 쉽게깨서 문제가 아니라 근접만으로는 보스가 파훼가 안된다는게 좀 아쉬워
보스패턴 다 외워서 다 피하고 클리어하는 그 성취감이 좋아서 소울류게임 했는데 그냥 좀 아쉽다..
닥3은 다크소드나 용쌍 하나로 다썰어버렸던거 생각나네
나도.. 소울류 겜 처음할때 무희셋에 닼소랑 방패 두개만 들고 끝까지 다 깼을때 성취감이 너무 좋았는데
트리가드 멀기트 고드릭 도가니기사 사냥개기사 친위기사 로레타까지 전부 구르고 달려서 깸 무적 비비기 안되는 건 먼저 뒤로 빠져서 기다렸다가 들어가는 접근이라서 기존 소울보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