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솔직히 rr마틴 냄새 존나 남. 대부분 스토리의 방점이 왜 마리카가 잠수 탔나? 반신들이 뭔 짓을 하고 있나? 결국 각자 목표가 뭔가? 이거 추리하는 느낌.

그런데 이 반신들간 내분이 진짜 딱 중세 가문 이야기의 신화적 버전이라 미야자키 테이스트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