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면 모든보스가 ㅄ이되고근기로하면 너무어려워서 미칠지경이고적당한밸런스 찾아서하면 그냥 뭔가 아쉽고.이것밖엔 길이없어서 열심히하다가 클리어했을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못느끼는 게임은 맞는거같음 지금.
쓰읍 좀 묵힐까
동감함 이게 겜이 쉬운방법찾을려면 존나쉽고 어렵게갈라면 뒤지게어려운 그런 밸런스라서 나도 말레니아, 니아르빼곤 딱히 큰성취감은 없었음
초반에 밀키트랑 고드릭 똥템 똥스텟으로 잡을때 가장 성취감 있었고 그 후로 렙업하고 템 좋아지면서 좀 느슨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