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 게임성 이딴 소리 안할거고
그냥 내가 겜하면서 느꼈던것만 적겠음.


막강한 보스 혼자서 공략하는 그윽한 똥내가 프롬의 자랑이지만

이겜은 유난히 혼자서하면서 쓸쓸하다고 느낌.
오픈월드인데 레데리나 gta처럼 뭔가 활성화된 npc들이 없어서일수도있겠지만
이왕 안티치트까지 있는거 대규모 알피지 이런거까진아니여도
호스트가 방파면 3~4인정도까지 그 월드에서 피슝파슝 놀면서하면 좋을것같은데
왜 굳이 특정 보스나 던전에서만 손가락으로 소환하는 시스템을 고집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여지껏 닼소나 세키로는 일직선 진행이라 그냥 액션 스토리 알피지 하는느낌으로 그냥 쭉했는데
이번에는 오픈월드로 만들어서 진행루트 이외에도 숨어있는 던전이라든가 상호작용, 몹들이 많아서 즐거운데
이걸 다 같이 돌아다니면서 할수있게해줬음 좋았지않나 싶음.

소울류 오랜만에 복귀라 이젠 컨도 딸려서 하루 2시간씩하면 피로해지고 스트레스받는 늅이니깐
개소리다 싶으면 니말다맞이고 흘려들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