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롬게임들이 다 좀 외롭고 어두운 분위기인데 이게 오픈월드고 멜리나도 자주 안나타나서 게임하면서 좀 외로웠는데
라단축제때 나랑 좀 친한 얘들하고 같이 싸운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라단 좆같은건 생각 안나도 그냥 신나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라니 퀘스트라인 따라가면 라니랑 둘이서만 같이 뭐 하는 느낌들어서 좋은 것 같음.. 개별 엔딩도 있고
솔직히 멜리나는 나만 그런진 몰라도 잘 보이지도 않고 대화도 많이 안해서 그런지 엔딩까지 그렇게 가까운 사이라는 느낌은 안들었음..
소환하는데 참피마냥 죽길래 걍 소환 안했는데
어케 잘되면 2페 끝까지 버텨주더라. 항아리전사가 2페 끝까지 버텨서 깼는데 끝나고 대화하니까 자기가 약해서 뭐 한거없다고 해서 마음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