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지역 열쇠 두개 써서 들어가는 동굴이다.
앞에 함정 있으니 주의
파밍 할거 없으니 그냥 쭉 달리자
쭉 달리면 보스방 나온다
보스는 총 두마리로 신의 살갗의 사도(말라깽이)가 죽으면 신의 살갗의 귀인이 나온다
다 잡으면 환혼 달팽이가 나오는데 저 몬스터가 바로 신의 살갗의 사도 영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탈리스만은 쓸만해 보이고 흑염의 의식은 글쎄..? 뚱땡이가 쓰던 기술인거 같은데
다음 보스다. 봉인지역 보스몹이다.
들어가면 원탁의 기사 바이크가 나온다.
자기 몸에 붉은 벼락을 맞춰 강화시키는데 강인도가 낮아서 주문을 쓰기 전에 끊을 수 있다. 계속 끊으면 난이도가 급하락한다.
보상으로 나온 바이크의 용뢰
붉은 벼락을 무기와 몸에 두른다데 기존 벼락 주문에 강화버전인것 같다.
둘다 가까운 위치니까 한번 근처 가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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