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적으로 레벨 스케일링이 한참 잘못된건지

축복 앉았다 일어나면 리스폰되는 잡몹들 데미지가 개씨발 또라이같고(체력 40으로 한방에 반피)

걔네 체력은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그냥 빤쓰런을 강요함


영체는 아예 사용하는걸 가정으로 게임을 기획해서 할말이 많지 않지만

게임을 쉽게 풀어주는걸 넘어서 아예 개씹날먹으로 클리어해주는건 막는게 정상이잖음

클리어 한 새끼가 보스가 뭔 패턴 쓰는지 아예 알지도 못하는데 이건 바로잡아야지

마법의 무한 에네르기파 같은것도 그렇고 ㅋㅋ


근접딜러들이 징징대는건 내가봤을때 보스전이 압도적으로 피로해서 그럼

예를들면 갓스킨 듀오 잡고 바로 다음에 흑검새낀데 이렇게 보스 패턴을 완전히 외우다시피 해야하는 새끼들이

연속으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너무 흔해서 피곤함

그리고 다대일 전투가 너무 짜증만 유발함 한낱 던전에서도 도가니 2명 필수보스 살갗 2명 서로 빈틈 커버쳐주는 패턴 자주나오면

하루죙일 시간끌리다가 겨우겨우 한대넣고 이지랄하니 게임이 답답할수밖에


정리하면 근접이든 영체든 마법이든 날먹요소는 게임의 완성도를 잡아먹으니 조정할 수 밖에 없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