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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다 불태우고 잿더미로 어두워진 세상에
아길, 란삭스같은 용가리들이 거들먹거렸는데
갑자기 번개쏘는 채석꾼 트롤 하나가 나타나서 얘네 싹다 조지고 장작의 왕이됨
스톰빌 성 터에다가 아노르 론도 짓고
지 딸한테 적사자성 줘서 고리의 도시로 만들고
어디 노트론같은 곳에서 불장난하다가 이자리스 만들고
표류묘지에 니토 짱박혀있고, 석검열쇠 개방 안한 곳은 병자의 마을이 된거임
아길, 란삭스같은 용가리들이 거들먹거렸는데
갑자기 번개쏘는 채석꾼 트롤 하나가 나타나서 얘네 싹다 조지고 장작의 왕이됨
스톰빌 성 터에다가 아노르 론도 짓고
지 딸한테 적사자성 줘서 고리의 도시로 만들고
어디 노트론같은 곳에서 불장난하다가 이자리스 만들고
표류묘지에 니토 짱박혀있고, 석검열쇠 개방 안한 곳은 병자의 마을이 된거임
리셋이 일상인 세계관이라 갑자기 반지의제왕이 나와도 이상할것 없음
블본 닼소 안엮은것처럼 이번에도 별 상관없을거임 깔끔하게 끝난 닼소에 굳이 프리퀄이니 뭐니 사족을 달 이유가 없다
닼소3 갈것도 없이 닼소1에서 주인공이 장작의 왕 계승 포기하고 어둠의 왕으로 남은뒤. 불 꺼진 세상에 다시 빛이 필요한 필요성으로 이때까지 모은 소울을 태우는 방식이 아닌 나무에 심어 새로운 빛을 만들었다 이런식으로 설정해도 끝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