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억지긴한데
묻고싶은 말은
지금까지 이전작 무한회차 돌면서 물고빤 경험에 비추어볼때
엘든링 무한회차 도는거는 이전작들보다 재밌을거같음?
아니면 걍 비등비등할거같음? (보스전만 따져서)
예를 들어 극단적인 예시를 들자면 미디르 원망의 오니 이런거는
처음엔 어려워도 패턴이 딱딱 떨어져서 처음 한번만 깨면 그뒤로는 긴장감이 없는데
온슈모우나 프리데 같은거는 그 특유의 일대다 때문에 아무리 다외웠어도 항상 긴장감이 있는것처럼
질문이 좀 억지긴한데
묻고싶은 말은
지금까지 이전작 무한회차 돌면서 물고빤 경험에 비추어볼때
엘든링 무한회차 도는거는 이전작들보다 재밌을거같음?
아니면 걍 비등비등할거같음? (보스전만 따져서)
예를 들어 극단적인 예시를 들자면 미디르 원망의 오니 이런거는
처음엔 어려워도 패턴이 딱딱 떨어져서 처음 한번만 깨면 그뒤로는 긴장감이 없는데
온슈모우나 프리데 같은거는 그 특유의 일대다 때문에 아무리 다외웠어도 항상 긴장감이 있는것처럼
패턴이 개지랄 같아서 고회차 갈 수록 스트레스 심할 것 같음
내가 봤을적에 1회차는 튜토리얼같음 지금 목없는기사 루텔10강 출정식으로 풍차마을 보스 1대1시켰더니 혼자 피70퍼깎고 뒤지던데
+2인조 엄창들
일화차에서도 대부분 보스나 엘리트몹이 2~3타 맞으면 뒤지는 딜임. 근데 거기서 다회차까지 적용되면 존나 끔찍할듯.
나 리단 정공법으로 잡았는데 마법딜찍누하면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