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축제 시작을 못해서 라니퀘 깨러 왔는데
시그라강의 우물? 인가 가라 하더라
이미 간적 있는 곳이라 겜 시작 이후 순서 한번 복기해보니까
시작 -> 라니에르 호수 -> 학원 정문 포탈 -> 역으로 뚫다가 뭔가 아닌거 같아서 되돌아감 ->
폭풍의 언덕 -> 밀키트 - 스톰빌 - 기사 2명 지키는 곳에서 포기하고 되돌아감 ->
남부 공략 -> 안개숲 -> 시그라강의 우물 -> 존나 아픔 포기 남부 다시 감 -> 남부 영묘 봄 -> 몬성 -> 스톰빌 재도전 -> 고드릭
동쪽 도전 -> 칼어쩌구 지역 ㅈㄴ 밈 -> 겔드 요새 포탈 -> 적사자성 -> 혼종전사랑 도가니의 기사 잡다가 포기 ->
라니에르 재입갤 -> 휘석룡 잡음 -> 여왕 잡음 -> 삘받고 적사자성 2인조 재도전 -> 제젤 만남 -> 축제 진행 안됨 ->
갤에 질문 -> 알어쩌구 고원 가라고 함 -> 가는길에 라니 만남 -> 시그라강의 우물 재입갤
이렇게 밀다보니 드랍되는 단석 렙이 들쭉날쭉해서 고통받았다.. 똥손이다보니 지금까지 35시간 넘게했네
그래도 재밌다
겜 재미있게 했노
렙빨로 밀수있다 들어서 고통받으면 딴데 가야지 마인드로 많이 했음 ㅋㅋ
나도 ㅋㅋ 어디 이상한데 쳐갔다가 존나쳐맞고 어디갔더니 ㅈㄴ 쉽고 ㅋㅋ
ㄹㅇ 하다가 일반몹도 ㅈ같은 구간은 걍 가지 말란 뜻이더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