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진못해도 공략없이 닥소123 블본 세키로 전부 별 어려움없이 클리어해왔는데
이 두새끼는 뭔가 좀 아닌느낌이었음
뭐라고 해야되나? 강화단계 한 3단계낮추고 레벨 한 30낮추고 잡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적정단계가 아니라는 느낌을 심하게 받음
니아르땐 강화가 좀 딸리던게 맞긴한데 그래봐야 1단계였음에도 시발 뭔 하루 웬종일 쳐야되
애새끼들 피통이 이지랄이니까 근게이질 할라면 출혈무기말곤 관심도 안가
시발 멋있으면 뭐하나 하루 웬종일 후려쳐도 뒤질 생각을 안하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진짜 이 두새끼는 벨런스 잘못잡은거 같음
특히 밀레리아 이새낀 선천적으로 피지컬좀 좋은거 아니면 근접쓰면 못잡을놈은 평생 못잡을거같더라
그렇다고 마법이나 불밤지랄해도 무조건 깰수있다곤 생각안듬
시발 맞으면 피가차는거까진 이해하겠는데 막는것도 안되고
연타 지랄하는패턴은 피하는 방법이 존재는하냐? 그냥 막는거말곤 답이없던데 2페는 딜타임도 더럽게 빡빡해서 피통이 움직일 생각을 안함
진짜 꽃폭파패턴이 자주나와줘서 잡았다
니아르때도 갑자기 난이도가 팍 오르길래 뭐지 싶었는데 니아르조차 못꺽을거면 신수쪽으로 오줌도 누지말라고 문지기 시켰나 싶다
깨고나니 기분은 좋은데 밀레리아만큼은 다신 가고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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