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고전 액션 형식의 성취감을 표방하는 다크소울류가 오픈월드랑 어떻게 어울릴 수 있을지 엄청 의심하면서도
그래도 프롬은 매번 새로운 걸 시도하면서 성공도 시켰기 때문에 기대하는 마음이 더 컸음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프롬을 좋아하고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게임 가뭄 개씹창나고 할 게임이 없어서 이걸 하고 있는거지
오픈월드를 잘 만들긴 했는데 새로운 시도를 잘 적용시켰다곤 생각 못하겠네
재료는 개씹일류 고급인데 요리사가 짬뽕을 존나 못 만들어서 재료가 전부 따로 노는 거 같음
너 근첩
전 '근접'입니다만
어쨋든 ㅈ소라 닼소4 비슷한 느낌으로 나올거라 생각해서 난 갠찮은듯
난 닼소4도 아니라고 생각함 세키로면 라도 다크소울류는 잘 짜여진 던전 디자인들의 유기성이 큰 특징이라고 봤는데 오픈월드로 넘어오면서 그게 아예 없어진 걱 ㅏㅌ아
그리고 근첩근첩 하면서 까대는데 솔직히 보스들 패턴 존나 뇌절임 실망스러움
오밀조밀하게 잘 짜놓은 디자인도 좋지만 난 역시 닼소 세계를 좀 더 돌아다녀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이건 이거대로 만족함 엘든링 허버허버 먹는중
아직 보스는 많이 못만나봐서 몰겠다 더 해봐야할듯
오픈월드 닥소 4임 ㅇㅇ
제발 그런건 너희 본진가서 ㅠㅠ 하면안될까? 너희 어머니도 일류 요리사였눈데 말이야 ㅠㅠ
아는만큼 보이는 게임이라 니 수준따라 겜 수준이 결정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