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길래 파괴될 수 있는 물리적인 형체를 가지면서 세계의 질서를 관장하는 권능이 있는거임?
단순히 소유자에게 강력한 힘을 불어넣는 아티팩트 같은거라면 이해가 되겠는데 파괴될 수 있는 물건 주제에 세계의 질서를 관장한다는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됨
정확히 무슨 질서를 말하는거임?
뭐길래 파괴될 수 있는 물리적인 형체를 가지면서 세계의 질서를 관장하는 권능이 있는거임?
단순히 소유자에게 강력한 힘을 불어넣는 아티팩트 같은거라면 이해가 되겠는데 파괴될 수 있는 물건 주제에 세계의 질서를 관장한다는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됨
정확히 무슨 질서를 말하는거임?
플레이하면 할수록 씹다가 생각하는 원피스의 개념도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미국대통령도 죽을수잇는데 세계의 질서를 관장함 - dc App
그건 강한 힘에 다른 사람들이 굴복하는 개념이고 '죽음의 룬' 이런거 보면 세계를 구성하는 개념? 그 자체를 관장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그게 될 수 있냐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