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도읍부터 살짝 역해지기 시작함 그전까진 97점 맞는거 같은데?? 하면서 던젼이며 탐험이며 잔뜩즐김
도읍부터 축복은 점점 찾기 어렵고 잡몹은 많아짐
맵이 진짜 탐험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감당하기 어려울정도로 넒어진데 반해서 축복은 인색해짐

그게 좀 탐험재미를 오히려 낮추는듯
다른곳에서 파밍해서 간다던가 밤불검 및 사기템 낀애들 아니면 뭔가 포션에 쫒기며 게임하게됨

그리고 단점이 지하수로에서 절정을 찍게됨

ㅅ발ㅅ발 거리면서 모르고트까지 잡고 설산으로 출발함
설산도 축복 ㅈ도 없고 맵도 존나 쓸데없이 큼
중간중간 지겹지말라고 보스가 있긴한대 어딜 가야할지도 막막하고 좆같은 미로같은 맵구간에 지치게됨

이미 탐험은 라딘깨고 평범한 유저라면 노크론에서 지겹게 했을텐데 그냥 시발 맵이 계속 존나 넒으니까 지치더라

아니면 내가 50시간정도 했는데 너무 익숙해진거+ 오히려 축복 감소 및 직관성 떨어지고 맵이 더 미로같아진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

오히려 후반에는 좀 길찾기좀 풀어줬으면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