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 머냐 왕이라는게 별게 아니라 

여왕의 남편이면 왕이되는거 즉 국서가 되는거같음


근데 여왕 놈들은 전부 세상을 자기들이 세우는 어떠한 섭리같은걸 가지고 있는데 

마리카는 그게 황금의 섭리였고 

라니는 달의 섭리 

손가락은 인위적으로 만드는 그런 섭리말고 자연스럽게 모두 부숴지고 자연적으로 재생되는것을 원함]



해서  여왕이 이 틈새의 땅을 어떠한 섭리로 가득채우고 뒤에서 세상을 조작질하고있으면

그걸 대외적으로 보좌하는게 국서 = 즉 엘데의왕이라는거임 


마리카는 틈새의 땅에 죽음이 라는 개념의 섭리를 넣지 않았음 그래서 틈새의 땅에서는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음 대신

섭리를 어긴자는 틈새의 땅에 추방되는데 그게 빛바랜 자들임 

근데 주인공이 이제 천공의 섬 파룸 아즈라 에서 말레서스를 족치고 죽음의 섭리를 땅위에 가져와서 엘든링을 수복하던 지지고 볶던 하려는거


노멀엔딩은 

마리카 대가리 다시 낑겨넣어서 어떻게든 예토전생시켜서 마리카의 남편이 되는 루트고 

 - > 결국에는 좃망하게 될거임 마리카는 이미 부숴지고 있어서  즉 최후의 왕이되는거 


라니 엔딩은 마리카 대가리 흡수하고는 라니가 틈새의 땅을 자신의 즉 달의 섭리로 가득 채우는거 

이제 황금나무의 세상이 아니라 존나 큰 달이 어디서든 보이는 세상이 되겠지  그나마 해피엔딩


미친 불의 왕 엔딩은 

응 조까 앂련들아 하고는 모조리 싹다 불태우고는 손가락이 원하는 세상이 되는거임

인간(별의 토착민) 들의 세상을 만드는 거임 뭐가 생기던 거인이 지배를하던 인간이 지배를하던 아니면 용의 세상이 되던

아니면 모든 지성체가 멸망하고 그냥 자연이 울창한 정글이 되버리던 

이 별의  운명을 자연에게 맡기는거 


대충 나는 이렇게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