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이랍니다 헤헷~☆
깡촌에서 살던 짝귀 고블린 '아부 압둘라'는 도시인 제사장에 이사왔습니다.
오늘은 불투를 돌아보아써요
좋은 친구도 만나고
싸무라이에 배때지가 뚫리기도 하고
혼을 담은 양궁 대결!
그리고 쏟아지는 박수갈채
앰뒤씹 번화와 혼을 불태우는 양궁 경기-!
는 내가 짐. 씨발 번화 삭제좀
새로운 방식의 인사를 고슴도치에게 받았습니다. 무슨 뜻이죠?
말벌 앞잡도 당해보고
드디어 사냥에 성공!
쏟아지는 박수갈채2
사냥! 사냥을 하자!
등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이거늘 ㅉㅉ
사냥 성공의 기쁨2
오옷, 오오옷!
NPC 친구들에게 인사도 받았습니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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