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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딜이 그냥 무지막지하게 강함


초반에 아길 잡고 용염만 뚫어도 고드릭 짤처럼 그냥 보스 후딜에 이거 박으면 피를 뭉텅이로 깎음


게다가 말 타고도 쓸 수 있어서 필드 보스면 그냥 말도 안되는 날먹이 가능함


이건 나중에 부패 브레스 먹게 되면 이제 부패딜까지 추가되서 더 큰 장점이 됨


대표적인 예로 짤에 나온 것 처럼 별의 짐승은 그냥 도망다니다가 후딜에 말 타고 부패 브레스만 뿜으면 됨


시원한 잡몹 정리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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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비 기반임


용찬 기도는 기본적으로 신앙보단 신비 보정을 더 받아서 신비에 올인하게 되는데


마침 용찬 쓸 때 쓰게 되는 용찬의 표식도 7강 기준 신비 보정이 S임


게다가 신비를 존나게 올리다보니 자연스레 출혈 무기의 효율도 무지막지하게 올라감


그냥 출혈 기반에 보조로 용찬을 써도, 용찬 기반으로 출혈을 보조로 써도 밥값은 하고도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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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두근거림


보통 처음으로 대용찬교회까지 가면 기본적으로 열려있는건 그냥 속성별 브레스들뿐임


그런데 이제 필드에 있는 비룡 보스들을 잡고 나면


속성 브레스 옆에 아길의 화염, 엑디키스의 브레스, 스마라그의 휘석 이런식으로 강화판 기도가 열림


게다가 마카르도 용이라서 용암 브레스가 해금됨


그러다보니 용 보스가 보이면 이번엔 또 무슨 기도가 해금될까 하는 기대감에 휩싸이고 즐거워짐




4. 간지남


이건 걍 설명이 필요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