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토리는 호수랑 마법학교 하는 중임
방금 친위기사로레타 잡음
일단 굉장히 재밌고 어려웠음
중량 이런 설정도 아주 잘만들었다고봄
현재 밸런스 문제로 뭐라뭐라 하는건 알어 나도 마법이 그정도로 사기라는게 ㄹㅇ납득이 안됨
근데 어차피 난 솔플러고 그냥 웬만하면 근접충이라서 내 플레이 자체에는 상관없는 일임
다만 빨리 패치를 해줘서 걍 원거리 자체를 겜 속에서 없애버리면 기분은 좋긴함
쨌든 내가 느낀 단점이 뭐냐면....내가 이놈을 왜 잡아야하는지 그런 당위성을 모르겠음
일단 룬을 모아야하니까 데미갓을 잡는건 알아
그리고 멀키트는 지가 덤빈거니까 알겠어
봉인감옥에 있는 놈들 잡는 건 애초에 내가 들어간거니까 ㅇㅋ함
근데 로레타, 용인병 이런 놈들있잖아
필드보스는 아니면서 완전 데미갓 수준도 아니고 그럼에도 난이도 어려운 메인보스 몬스터들
이런 놈들 잡으면서도 왜 잡아야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음
얘가 뭐 마을을 불태우거나 날 먼저 공격하거나 이런 것도 아니고 플레이어는 그냥 여행하다가 보스방 들어가고
그냥 죽이고 죽고
분명히 개개인마다 스토리가 있어보이는 급이 높은 친구들인데 아무런 스토리를 안알려주잖아 이게 너무 아쉽다는거임
프롬겜처음?
프롬겜 스토리는 몬스터 생긴거부터 몬스터들 있는 장소나 아이템 설명 같은거를 다 분석해야지 이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