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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싸돌아다니다가 렙 70대 쯤에 로데일 도읍 갔는데


앞에 기사랑 모르고트랑 걍 탭댄스 추다 뒤짐

먼가 폐허나 묘지에서 만난 보스마냥 후딱 치워버리는 느낌임


또 로데일 싹 다 뒤지다 레벨 88찍었는데


아직도 라단 안잡음 ㅋㅋ


잡으러 가자니 석판 얻으러 또 어디가야되고 이 지랄하려니까


묘지나 폐허 갱도에 비해


귀찮은 숙제처럼 느껴짐